인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장실습/인턴 직무에 관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멘토님들, 안녕하십니까! 현재 지방 사립대 3학년을 마친 전자공학과 학부생입니다. 현장실습이나 인턴같은 것들을 찾아서 진행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곳은 생산기술쪽인데, 학교에 연계된 현장실습들은 생산기술쪽은 없고 생산관리, 품질, 연구소, Data team 관련만 있습니다. 고민 중인 것은, 저 중 하나라도 해서 6개월간 현장 경험을 쌓을지, 아니면 4학년 1학기 학교에서 공부하고 4학년 2학기에 새로운 핏한 직무를 찾아 인턴을 찾든, 아니면 바로 취준을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저렇게라도 경험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솔직하게 생산기술 입장에서, 생산관리, 데이터관련 업무를 본 것이 도움이 될까요? 현장실습 산업군은 자동차입니다. 최종적으로 원하는 방산/자동차/삼성전자 등 전체적인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산/전자 관련 기업은 현장실습이 거의 나오지 않더라구요. 조금이나마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12.27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저는 자동차 산업군의 생산관리나 품질 직무로 6개월 현장실습을 당장 시작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생산기술 직무는 공정의 흐름과 품질 이슈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기에 해당 경험은 나중에 생산기술 지원 시에도 직무 연관성을 충분히 인정받을 수 있는 훌륭한 스펙이 됩니다. 완벽한 직무를 찾겠다고 막연하게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눈앞에 있는 실무 기회를 잡아 현장 감각을 익히는 것이 취업 성공을 위한 무조건적인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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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4학년 1학기에 자동차 분야 현장실습을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업을 수행함에 있어 생산기술 직무는 제품을 양산하는 현장 생산라인의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을 발굴 및 개선하기도 하지만, 전사적인 측면에서 제품 생산 현황을 종합 및 관리하고 수율을 향상시키는 관리적인 측면의 업무 또한 수행하게 됩니다. 생산관리 또한 생산기술 직무의 일환으로서 병행하여 현업에서 수행하게 되므로 4학년 1학기 현장실습에서 생산관리 분야를 선택하여 유관 직무에서 경력사항을 쌓아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코코스타리카삼성전자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우선은 생산기술이라는 직무가 자동차와 방산업체나 삼성전자 DX 같은 조립 업계에서 사용되는 맥락과 삼성전자 DS나 배터리 산업군과 같은 부품 업계에서 다소 다른데, 조립 업계 생산기술을 원하시는 걸로 전제하겠습니다. 해당 업계에서 생산기술은 신규 라인을 까는 것을 관할합니다. 그런 맥락에서 사실 생산기술과 생산관리나 데이터 팀은 사실 유관부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생산기술에서 설계한 라인을 양산환경에서 관리하는 게 생산관리고, 테스트 단계에서 테스트하면서 라인을 설계하는게 생산기술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데이터 다룰 줄 안다는 건 큰 장점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품질이나 연구소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현장실습을 저는 따로 사실 해본 적은 없지만, 나쁘지 않은 기회라고 생각되고 만약 하신다면 생산관리나 데이터 쪽에서 실습을 한후 말씀드린 생산기술과의 연관 포인트를 잘 살려서 서류나 면접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4학년 2학기 인턴이 그렇게 자리가 많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완벽히 핏한 생산기술 실습만 기다리기보다는, 지금 가능한 현장 경험 하나를 가져가는 게 더 유리한 상황”에 가깝습니다. 이유를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학부생 기준에서 생산기술 직무는 현장 이해·공정 흐름 감각·타부서 협업 경험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이를 학교 수업만으로 증명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산업 생산관리·품질·Data팀 현장실습은 생산기술과 직접 동일하진 않지만, 충분히 연결됩니다. 생산관리 경험은 공정 흐름·라인 밸런싱·CAPA 이해로 이어지고, 품질은 공정 이상 원인분석·FMEA·양산 이슈 대응 경험으로 풀 수 있습니다. Data팀 역시 “설비/공정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로 잘 포장하면 삼성전자·방산·자동차 생산기술에서 긍정적으로 봅니다. 실제 현업에서는 생산기술이 이 세 부서와 매일 엮입니다. 반대로 4-2에 ‘더 핏한 인턴이 나오길 기다리는 전략은 리스크가 큽니다. 방산·전자 생산기술 인턴은 원래 TO가 적고, 공백이 생기면 설명 난이도가 급격히 올라갑니다. 지금 6개월 현장실습 → 이후 “현장 기반 생산기술志向”으로 취준이 가장 안정적인 루트입니다. 요약하면, 지금 가능한 자동차 현장실습을 하고, 그 안에서 ‘공정·설비·문제해결 관점’을 의도적으로 뽑아내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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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취득한 자격증도 정처기 sqld adsp 리눅스마스터 2급처럼 IT 관련 자격증이고 프로젝트도 개발이나 데이터분석 쪽으로 진행했는데 올해 졸업했는데 이제 와서 바꿔도 괜찮은건가 싶고 통신 분야가 직무 티오가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통신으로 전환하는 것이 너무 늦고 무모한 일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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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취준을 하고있는 학사 졸업자입니다. 요즘 취업난으로 취업이 꽤 많이 어렵네요... 그러다 대기업 계약직 2년짜리에 합격했습니다. 직무도 제가 원하던 직무이기도하고, 목표로했던 산업과 같습니다. 첫 커리어를 계약직으로 시작하면 정규직 되기 어렵다, 경력으로 안쳐준다~ 라는 말을 들어서 뭐가 맞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관련 분야라면 실무 경험 2년 쌓고 중고신입으로 다른 곳 정규직을 생각해봤을때 꽤 좋은 조건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년정도의 경력을 인정받지 못해서 신입으로 들어간다? 이건 상관없습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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